고양시약, 연말 독거노인에 쌀 800kg 전달
- 강신국
- 2013-12-23 01:5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노인재가복지재단에 기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김은진, 위원장 하소영)는 지난 19일 고양노인 재가복지재단에 쌀 800kg을 기탁했다.
쌀은 고양노인 재가복지재단이 관리하는 16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전달된다.
최일혁 회장은 "독거노인분들을 항상 따듯한 마음으로 보살펴주는 재단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은진 부회장도 "전달된 쌀이 어려운 독거 노인분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쌀 전달식에는 최일혁 회장, 김은진 부회장, 하소영위원장이 참석했고 고양노인재가복지재단 공병화 사무국장 등이 배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골프동호회 예인회의 버디성금을 기반으로 몽골베트남교회 외국인근로자 난방의류 제공과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빠르게 접하도록 어린이신문구독료 대납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준비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