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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약국영리법인 총력 저지 결의

  • 강신국
  • 2013-12-23 09:22:21
  • "국민 건강권 무시한 대자본 배불리기 정책"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정부의 약국 영리법인 추진에 대해 반대입장 분명히 하고 회세를 집중해 총력 저지하기로 결의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제4차(최종)이사회를 열고 약국법인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이사회는 "정부가 추진중인 약국 영리법인 정책은 보건·의료 민영화 정책의 일환으로 결국 대자본과 대기업 배불리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이사회는 "대자본의 무자비한 독과점 횡포로 동네약국 몰락과 궁극적으로 국민건강권에 심각한 폐해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사회는 이에 국민 건강권과 생존권이 걸린만큼 회세를 집중해 약국법인 도입을 총력 저지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2013년도 회무사항과 일반 특별회계 결산승인 및 내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했다. 분회비는 동결된다.

시약사회는 제42회 정기총회와 연수교육을 내달 16일 야탑 새천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사회에는 김범석 회장, 김혜옥·주형수 정책단장, 김진웅·황종인·한동원·최재윤·전귀분 부회장과, 전성표(총무), 김윤순(약학), 정성희(의보), 이원향(홍보), 권세웅(문화체육), 변동성(한약), 류석렬(윤리), 강성희(여약사), 윤현애(건기식), 박종호(정보통신) 위원장, 임숙규, 선우명선, 김일웅, 김정희, 김문희 김은규, 문철, 정호은, 이옥심 등 각 지역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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