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광고대상 상금, 소외된 이웃에게"
- 가인호
- 2013-12-26 06:2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 우루사, '이웃약사모임'과 같이 온정의 손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달 열렸던 제 1회 데일리팜 홍보 광고대상에서 광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웅제약 우루사가 상금 전액을 연말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사용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2일 일요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홍파양로원. 대웅제약 우루사팀과 약사들의 사회공헌활동 모임인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모임' 멤버들은 이곳을 찾아 따뜻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가장 인기를 모았던 시간은 복약지도 시간.
노인들이 병원에서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올바른 복용법을 알려주자 어르신들은 아이처럼 좋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굿모닝약국 이미영 약사는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면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있었지만 막상 약국에 얽매여 있다 보니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하지만 기회가 돼서 같은 생각을 가진 약사들과 좋은 취지로 시작한 만큼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팜 홍보광고대상 수상금 기부와 이웃과 함께 하는 약사모임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기획은 우루사 브랜드매니저인 차윤상 부장의 아이디어다.
데일리팜의 홍보광고대상 상금인 만큼 의미있는 일에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에, 약사들과 함께 연말 봉사활동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차 부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약사들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어 상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웃과 함께 하는 약사 모임의 취지를 꾸준히 홍보해 함께 하는 약사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발대식을 진행하고 활동을 시작한 '이웃과 함께 하는 약사 모임'은 사회적 소외계층을 돕고 싶지만 약국 운영으로 시간이 부족한 약사들의 모임이다.
우루사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면서 약사들의 사회공헌 참여 욕구 해소와 소외계층을 돕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