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2014년 시무식 "매출 5000억 도전"
- 가인호
- 2013-12-27 08: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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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Kick-off Meeting'서 도약과 각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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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26일 서울 The-K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2014년도에는 다수의 외적변화로 인한 제약산업의 열악한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러한 변화를 극복해내기 위해 지금보다 더한 열정과 노력을 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개량신약 및 천연물 신약 등의 R&D 활동을 강화하고, 2008년 5품목으로 시작하여 51품목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제네릭 제품을 2014년도는 전년대비 44% 성장한 700억 이상의 품목군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성석제 사장도 "新 시장 확대를 위한 처수 및 Heavy User개발, 만성질환 파트 육성, 조직역량 강화, 제네릭 시장 활성화, 일반의약품 제품력 강화 등을 통해 2014년도의 불안정한 시장 환경을 극복 하자"고 말했다.
신제품 집중력을 발휘하고.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M/S확장, 그리고 성실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고 성 사장은 강조했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4년 Kick-off Meeting은 26일~27일까지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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