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지조사, 요양기관 628곳 142억 부당금액 적발
- 최은택
- 2013-12-27 12:2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처분은 233곳에 부과...119곳은 형사고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거짓청구금액이 과다하거나 조사를 거부한 요양기관 등 119곳은 형사 고발조치됐다.
27일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1~11월까지 요양기관 720곳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감사원 등 외부의뢰기관, 내부공익신고, 민원제보기관, 공단이나 심평원 의뢰기관 등 부당청구 개연성이 높은 기관 위주로 조사대상 기관이 선정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13곳, 병원 80곳, 의원 349곳, 약국 278곳으로 분포했다.
조사결과 628곳(87%)에서 142억원의 부당금액이 확인됐다. 기관당 2261만원 꼴이다.
복지부는 또 올해 233개 요양기관에 대해 행정처분을 부과했다. 이중 97곳엔 업무정지, 50곳에 과징금 처분이 내려졌다. 또 86곳에서는 부당이득금만 환수했다.
아울러 거짓청구금액이 과다한 요양기관, 조사나 자료제출을 거부한 요양기관 등 총 119곳을 형사고발 조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