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이성우사장과 함께하는 설렁탕 시무식
- 가인호
- 2014-01-03 10:1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핵심역량 강화와 변화 경영의 해' 선언 힘찬 출발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2014년을 '핵심역량 강화와 변화 경영의 해'로 선언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특히 이성우 사장은 2일 신년 시무식을 전체 직원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시내 한 설렁탕집에 시작해 관심을 모았다.
이성우 사장의 새해 임직원 조찬 간담회는 전국을 돌며 한 달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이성우 대표는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1등 제품 집중 육성과 내실경영,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집중투자와 혁신적 사고로 제약업계에 닥친 한파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제품 부문에서 클로피도그렐 제제 중 상위에 위치해 있는 항혈전제 '플래리스', '뉴스타틴-에이'(고지혈증치료제)’등 순환기계 제품군을 집중 육성해 새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뉴토인(치매증상 치료제)'과 '뉴라세탐(뇌질환치료제)'등 치매 및 뇌기능 개선제 분야에도 역량을 집중, 해당 영역에서 1등 제품을 꾸준히 늘려간다는 복안이다.
신물질 개발을 위한 R&D, 원료의약품 분야 등 미래 신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와 수출 확대, 내실경영으로 수익성 강화도 중점 추진한다. 효율적인 자원 배분과 예산 통제, 전사적인 경비 절감 노력을 통해 정책 리스크나 위기에도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질 계획이다.
이성우 대표는 "2014년 삼진제약은 전 임직원이 서로 아끼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 핵심역량 강화, 변화 경영, 경비절감 노력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을 주도하는 일류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삼진제약은 별도의 신년 시무식 대신, 이성우 사장이 전국을 돌며 회사 임직원과의 설렁탕 조찬 간담회를 1월 한 달간 진행한다.
2일 본사 내근직 직원 30여명과 설렁탕집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구소, 생산 공장, 전국 영업소 전체 임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신년 경영계획을 설명하고 직원들 의견도 청취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