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올해는 2020년 매출1조 달성 위한 원년"
- 가인호
- 2014-01-06 09: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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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신년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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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지난 3~4일 양일간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숍을 갖고 2014년 목표를 2020년 Triple1 달성을 위해 경영 혁신을 통한 비전 경영의 원년으로 설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성원 대표는 "올해는 조직의 각 부문이 50년 반환점을 지나 100년의 고지를 향해 다시 달려야 하는 원년으로, 미래 비전과 사업전략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서는 기본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그 동안 쌓아온 광동의 저력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2020 Triple1,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기업'이라는 우리의 비전을 충분히 앞당겨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2014년 경영방침을 사업 경쟁력 강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을 통해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내부소통 강화로 조직역량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히며, 2020년 기업가치 1조, 매출 1조, 영업이익 10%를 달성하고,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공유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지난 해 10월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2020 트리플1(Triple1),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202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를 달성하여 기업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영속적인 기업으로서 견고한 수익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한방지식 및 노하우 ▲기능성 소재 리더십 ▲브랜드 가치의 3대 핵심역량과 ▲창의적 사고 ▲도전과 실천 ▲주인의식 ▲소통과 협력 ▲인재제일의 5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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