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노바스크V 앞세운 '더 노바스크s' 출범
- 어윤호
- 2014-01-06 12:2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스크 브랜드 파워 계승...2014년 본격 프로모션 전개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더 노바스크s'는 화이자의 대표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암로디핀)와 복약편의성을 높인 '노바스크 구강붕해정', 지난 12월 출시한 암로디핀& 382;발사르탄 복합제인 '노바스크V'가 포함돼 있다.
노바스크V는 노바티스의 '엑스포지' 제네릭으로 화이자는 지난 연말 노바티스와의 공동판매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더 노바스크s'를 통해 본격 프로모션 활동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노바스크의 브랜드파워 계승을 통해 매출 견인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 화이자는 더 노바스크s 브랜드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고 이스태블리쉬트 제약사업부문(GEP)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진 이벤트를 가졌다.
사진 이벤트는 노바스크와 노바스크 구강붕해정, 노바스크V 팀이 함께 참여해 더 노바스크s 브랜드의 출범과 더불어 노바스크V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이자 관계자는 "노바스크V는 암로디핀과 발사르탄의 복합제인 고혈압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 대비 약 25%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환자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더 노바스크s를 통해 환자에게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화이자, '노바스크V' 통해 브랜드 파워 계승
2013-12-02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