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약 "법인약국 난국 이겨 나가자"
- 강신국
- 2014-01-09 11:5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회 정기총회 열고 사업계획-예산안 등 심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원향 회장은 "지난해는 팜파라치와 가정상비약 편의점 판매 등으로 회원 모두 힘든 한해였다"며 "편의점 판매 가정상비약의 경우 약사의 손길과 관심을 요구하는 국민적 관심으로 취급을 포기하는 편의점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하지만 박근혜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 발표로 약국 영리법인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며 "미래는 하루씩 온다는 것을 항상 잊지말라는 딘에치슨의 말처럼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하루가 모여 다가온다. 약사로서의 본분과 의무를 다해 이 난국을 이겨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군약사회는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 1547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지역사회 봉사 및 홍보, 의약분업 정착 지원, 수익사업 등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군약사회는 또 ▲분회·시약·대약은 회원들이 어려울 때 내용을 제대로 알고 성심성의껏 위로와 상담을 해줄 것과 ▲임원들은 회원들이 믿고 따라주는 만큼 사퇴의 각오로 일 해줄 것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군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장군청에 전달했다.
총회에는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과 각 분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손영진(성심약국) ◆분회장 표창장 이화령(테라스약국) ◆분회장 감사장 이명순(기장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준영(약사신협)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