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출정식 장소 취소 새마을금고 "외압 아냐"
- 이혜경
- 2014-01-10 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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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공식 입장 발표, 연수원 운영 고유목적에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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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중앙회는 10일 해명자료를 통해 "의협 시설이용예약 취소와 관련해 외부압력설이 주장되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알렸다.
중앙회는 "의협은 2일 워크샵 목적의 시설이용을 예약했다"며 "예약 시 사용목적과 다른 형태(파업 출정식)의 연수원 시설이용을 한다는 것을 인터넷 신문을 통해 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회는 "의협 측에 문의한 결과 이번 행사가 연수원운영의 고유목적에 맞지 않아 부득이 사용예약을 취소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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