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용 약사 "법인약국 비대위 참여 못해"
- 강신국
- 2014-01-11 06:0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향적 협의 주도한 인물 포함됐다"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약사는 전남도약 정책담당 위원 자격으로 비대위에 포함됐다.
이 약사는 10일 데일리팜과의 전화 통화에서 "위원 중에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전향적 협의를 주도한 인사들이 포함돼 있다"며 "도저히 같이 할 수 없는 인사들과 회의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인사들이 회의에 나온다면 회의의 내용과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비대위 활동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