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총회서 법인약국 저지 결의 다져
- 강신국
- 2014-01-14 0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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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으로 약사 생존권 말살 위기에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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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회장은 "새해 벽두부터 정부의 영리법인약국 허용문제로 인해 국민의 건강권과 약사의 생존권이 말살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며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회세를 집중하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결의문 낭독과 '의료 공공성 무시하는 상업화 정책 중단' 등의 구호문 제창을 통해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구약사회는 이어 예산안 5000만원보다 518만원이 증액된 5518만원 중 차기 이월금으로 1244만원을 편성한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논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사회공언사업의 일환으로 곽대훈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김순득(명승약국) ▲성서경찰서장 감사장 안진열(연금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장 이석헌(삼일약국) ▲달서구분회장 감사패 이승배(성서경찰서) 김대현(달서경찰서) 이수용(달서소방서) 이효진(달서보건소) 이효근(동보약품) 신근호(지오팜) 이홍기(쥴릭파마코리아) ▲달서구분회장 표창패 안재찬(죽전21세기약국) 김태석(주차장약국) 이현주(강남약국) ▲공로패 이창희 (직전회장, 용산제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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