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어려운 약국환경 극복위해 단합하자"
- 강신국
- 2014-01-14 10:2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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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정기총회 열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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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희 회장은 "남은 임기동안 광명시약사회관 매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또한 2014년 영리법인약국, 의료민영화 등의 정책 추진, 한약사 일반약 판매 등 약사들의 미래 생존권과 직결된 많은 현안들이 숨 가쁘게 몰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약사회가 나서 회원들이 안심하고 약국영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민필기 비대위원의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시약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원격 진료에 이어 영리 법인약국 도입 계획을 잇따라 발표한 것은 정부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의료 민영화를 강행하는 것으로 해석 될 수밖에 없다"며 "이에 광명시약사회 회원 일동은 의료 민영화를 획책하는 영리 법인약국 도입 방침에 깊이 분노한다. 결사 항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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