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법인약국 도입땐 동네약국 줄폐업"
- 강신국
- 2014-01-14 10:45: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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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회 정기총회서 법인약국 저지에 회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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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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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덕 회장은 "법인약국 도입은 대재앙이다. 동네약국은 줄폐업하고 약사들을 바지사장이나 종업원으로 전락된다"고 말했다.
연 회장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모든 회원은 약사회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정부의 법인약국 도입의 허구성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약사들은 전국분회장 협의회의 법인약국 반대 결의문을 원문 그대로 수용하기로 하고 향후 약사회 대응에 관한 신임안까지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올해 예산안으로 1억5093만원으로 책정하고 주요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사회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해온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학생에게 700만원을 지급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권영필, 최윤정 약사 ◆용인시약사회장 대상 김영신 약사 ◆용인시약사회장 금상 고성호 약사 ◆용인약사회장상 황희철 약사 ◆공로상 백이인, 신희관, 진창연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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