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약국·원격진료…민주당이 끝까지 막겠다"
- 영상뉴스팀
- 2014-01-14 15:0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말말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의 공공성은 절대불가침 권리다. 정부의 의료 영리화 정책은 반드시 민주당이 막아 내겠다."
오늘(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의료 영리화' 정책 진단 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의약사와 함께 의료 민영화 저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민주당 김한길 당대표,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 김용익·김현미·이언주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한길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국민의 건강권과 의료의 공공성은 절대불가침 권리"라며 "민주당 의료 영리화 저지 TF를 주축으로 반드시 의료 민영화를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김용익 의원도 "민주당이 있는 한 의료 민영화 법안은 절대 국회를 통과할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오제세 위원장을 비롯한 김현미·이언주 의원도 "법인약국과 원격진료는 의료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이 될 것"이라며 의료 민영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