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모두병원, 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
- 김정주
- 2014-01-15 11: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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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관광객 유치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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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두병원은 복지부 지정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됐다.
15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지정등록으로 병원은 인천에 방문하는 치료 관광객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동주 원장은 "이번 복지부 지정등록으로 외국인 환자들에게 최상의 관절척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한국의 우수한 관절척추 서비스를 알려나가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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