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 법인약국 저지에 전 회원 동참
- 강신국
- 2014-01-20 14:45: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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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차 정기총회 열고 법인약국 저지 회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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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회장은 "지난해는 팜파라치의 무차별적인 고발로 약국경영이 힘들었다"며 "형평성에 맞지 않는 과태료 규정이나 규정의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정부의 법인약국 추진 문제에 대해 관심과 저지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2013년 세입세출결산 5106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반회활성화, 면대약국 척결, 회원 학술경영교육, 건강 취미 소모임 지원 등 올해 사업계획과 4533만원의 예산안도 승인했다.
아울러 정원희 부회장의 법인약국 반대 성명서 발표가 이어졌다.
총회에는 박정희·백형기 부회장, 최종수 동래구 분회장, 이은상 사상구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문미숙 남수영구 부회장, 김용수 진구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김동희 ◆분회장 감사장 이명성(북구보건소) 변재웅(삼원약품) 박준석(동아제약) ◆분회장 공로패 (직전반회장)어한선, 전상호, 윤미금, 김영옥, 박영길, 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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