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31개 분회와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 구성
- 강신국
- 2014-01-21 08: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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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팀으로 운영...대약과 정책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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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최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함삼균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 구성을 승인했다.
비대위는 분회와 회원들의 협조와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31개 분회장 전원을 실행위원으로 선임했다.
비대위는 정책개발팀(정책팀), 대외홍보팀(홍보팀), 투쟁전략팀(실행팀), 투쟁운영팀(운영팀)으로 운영된다.
위원장은 함삼균 회장이 맡고 부위원장은 한동원 부회장, 간사는 김대우 정책이사가 담당한다.
비대위원은 지부 집행부와 분회에서 추천한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최종이사회에서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전략과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함삼균 회장은 "새해 덕담조차 나누기가 거북할 정도로 법인약국 사태가 회원들을 옥죄고 있다"며 "대한약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난국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오는 23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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