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협, 한국 방문…양국 도매발전 협력 다짐
- 이탁순
- 2014-01-22 12:0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드팜 체인약국, 지오영 물류센터 견학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중국의약품도매협회 Wu Bin 부회장 및 임직원 5명이 협회를 찾았으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서는 황치엽 회장, 남상규 부회장, 이용배 부회장, 우재임 이사, 임준현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Wu Bin 부회장은 "중국도매협회의 방문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방문은 중국도매협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더 많은 교류가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에 황치엽 회장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방문을 매우 환영한다"며 "양국의 업계 현황 및 상호 협력 사항 등 많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어 도매협회 안천호 정책기획국장이 한국의약품 도매업계와 협회의 현황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양 측의 의약품유통업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황치엽 회장은 GSK등 다국적 제약사의 중국 시장에서의 수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 했으며, 중국 측 관계자들은 한국에서 제약사 리베이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기도 했다.

이어 방문단은 도협 측이 제공한 식사로 만찬을 갖고 상호 우의를 다졌다.
한편 중국도협 방문단은 위드팜 체인약국을 방문, 한국의 프랜차이즈 약국을 둘러봤고, 지오영 인천 물류센터를 방문해 유통과정을 직접 견학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