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법인약국 내달 입법화 당정합의 사실무근"
- 최은택
- 2014-01-22 18:2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화일보 보도에 해명..."약사회 등 의견수렴해 결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복지부는 법인약국 개설허용 등 일련의 의료서비스 개선안 입법화에 당정이 합의하고,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중점 처리하기로 결정했다는 문화일보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복지부는 22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복지부장관과 새누리당 원외당협위원장간 21일 간담회 자리에서 법인약국 입법화 계획을 결정하거나 합의한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약사회 등 관계 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법인약국의 구체적 도입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