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전속모델 신영일 씨, 약국 방문 이벤트
- 이탁순
- 2014-01-23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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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거래처 찾아가 건승메시지 전달

조아제약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 못지않게 중요한 고객인 약국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감성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자사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주고, 약국의 번영과 약사의 건강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약국 방문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 한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업 인지도 향상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영일은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현재 EBS 장학퀴즈, tvn 코미디빅리그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0년부터 4년 연속 조아제약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지난 4년간 성실히 광고모델 업무를 수행한 모습이 높이 평가돼 조아제약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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