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황우여 대표에 법인약국 문제점 전달
- 강신국
- 2014-01-23 16:0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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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황 대표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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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에서 "법인약국 도입은 동네약국의 생존권을 위협할 것"이라며 "동네약국의 몰락은 약국 접근성 악화로 이어져 국민 불편만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정부가 기대하는 일자리 창출 효과도 없고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며 "법인약국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회장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위험이 있어 철저한 대비책이 선행된 후에 논의될 사안"이라며 "동네약국이 자생력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충분한 시간 후에 대화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누리당에서는 이혜훈 최고위원과 문정림 의원이 약사회는 이영민 부회장, 김대원 부회장, 조석현 인천지부장, 한갑현사무총장이 배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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