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개국동문회, 신년교례회 갖고 도약 다짐
- 김지은
- 2014-01-26 21:3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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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학술·문화 팀제로 회무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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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숙 회장은 "지난해 회무를 맡은 이후 임원 구성과 임원 워크숍, 바자회, 송년회 등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올해도 가속을 붙여 모든 회무를 성실하고 지혜롭게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동문회는 이어 올해 각 부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올해부터는 사업과 학술, 문화팀으로 나눠 각각 담당 부회장이 팀장이 돼 챔임을 맡도록 했다.
한편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임원과 지역 대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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