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약사 116명 배출…약사국시 합격률 45.7%
- 이혜경
- 2014-01-28 17:1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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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에 경성대 김성민 씨...한의사, 치과의사 합격자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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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약사 116명이 배출됐다.
지난 17일 시행된 제65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254명 중 116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45.7%다.

이번 약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경성대학교 김성민씨로 300점 만점에 285점(95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66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전체 809명의 응시자 중 792명이 합격, 97.9%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합격률 94.1%에 비해 상승했다.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40점 만점에 311.5점(91.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박지훈씨가 차지했다.
제69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94.2%로 총 830명 응시자 중 782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은 94.9%였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동국대학교 한예지씨로 420점 만점에 394점(93.8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이번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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