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관내 탈북 청소년 학교에 영양제 전달
- 김지은
- 2014-01-28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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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소재 두리하나학교 방문…지속적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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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와 민간단체가 서로 힘을 합쳐 이들이 바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약사들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두리하나학교의 장경우 교장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구약사회에서 영양제와 가정상비약을 지원해 줘 크게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김회선 의원 역시 "두리하나학교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신수민, 임은자, 이광해 부회장과 서기순 단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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