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대국민 홍보전 펼쳐
- 김지은
- 2014-02-03 16:1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 명절 귀성객 대상으로 진행…자체 제작 홍보물 등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에는 마산역 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는 진주시 차 없는 거리에서 홍보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날 참여한 임원 10여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인약국 반대 전단지와 약사회에서 자체 준비한 홍보물품(장바구니, 휴대용 티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법인약국이 도입되면 내 고향 우리이웃의 약국이 없어진다'는 내용의 문구가 새겨진 기념품 3000장도 배포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귀성객 대부분이 법인약국 관련 내용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대국민 홍보전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