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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 체제 전환

  • 강신국
  • 2014-02-07 21:58:08
  • 요약
  • 위원장에 양명모 회장...실행위원회+3개팀 운영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가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시약사회는 5일 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 구성방안을 확정했다.

비대위 위원장은 양명모 회장이 맡고 부위원장은 이한길 부회장이 담당한다.

또 실행위원회에는 전재열 부회장, 8개 분회장, 고충처리단장, 대외협력단장이 참여하게 된다.

정책개발팀은 우창우 부회장과 이순우 정책기획실장이 공동 팀장을 맡고 하헌 학술이사, 손병철 건강보험이사, 장재규 한약정책이사, 양경숙 건강기능식품이사, 배희진 청년약사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대외홍보팀은 금병미, 조미경 부회장을 공동팀장으로 최원일 홍보이사, 최은숙 여약사이사, 문보경 병원약사이사, 최은정 회보편집이사, 김영환 문화복지이사가 위원으로 활동한다.

투쟁전략팀은 김영근, 방영준 부회장이 이끌며 허만돈 약국이사, 이상흥 윤리이사, 유병혁 약사지도이사, 김선업 약국경영정보이사, 최창은 보건이사가 위원을 참여한다.

양명모 회장은 "법인약국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연석회의는 법인약국 저지 비대위와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힘을 합쳐 법인약국 저지를 반드시 이뤄내자"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8일 최종이사회를, 21일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법인약국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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