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법원, 바이오시밀러 '허셉틴'과 비교 금지
- 윤현세
- 2014-02-08 10:0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콘과 밀란, 인도 법원 결정에 당혹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로슈는 인도 법원이 제네릭 제조사인 바이오콘과 밀란이 자사의 바이오시밀러를 ‘허셉틴(Herceptin)'과 비교하는 것에 대한 금지 명령 조치를 내렸다고 7일 밝혔다.
밀란과 바이오콘은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인 CAMMab과 Hertraz를 판매하면서 허셉틴 및 이와 관련된 안전성, 유효성등을 언급할 수 없게 됐다.
로슈는 지난해 여름 허셉틴과 관련된 특허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이후 밀란과 바이오콘은 올해에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를 시판했다.
로슈는 이번 금지 명령으로 바이오콘과 밀란이 자사의 제품을 허셉틴과 비교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바이오콘과 밀란은 지난 11월 인도 관련청으로부터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
바이오콘은 이번 금지 결정은 매우 충격적이며 예상치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