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치과의사회·의사회 친선바둑대회
- 이혜경
- 2014-02-10 13:4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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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회 승리, 역대 전적 14승 3무 11패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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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회장·임수흠)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 지난 9일 제28회 친선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역대 종합성적은 14승 3무 11패로 시의사회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번 바둑대회에 시의사회 출전 선수는 문민주, 반재용, 윤동환, 이광열, 이동희, 조계근, 조현호, 한부현 회원이 참석했으며, 치과의사회는 김종화, 서철, 신성호, 이강운, 이선우, 임명규, 한명도 회원이 참석했다.
임수흠 시의사회장은 "선수분들 모두 기력이 만만치 않으니 승부할 때는 최선을 다해 양 회에 명예를 높여달라"며 "앞으로도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양 회간에 우호를 다지는 자리를 갖자"고 말했다.
정철민 치과의사회장은 "이번 바둑대회는 35대 집행부 마지막 바둑대회로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다같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멋진 바둑대회가 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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