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구 약사공론 사장, 마퇴본부 이사장 내정설
- 강신국
- 2014-02-12 23:0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철희 이사, 전 사장에 직격탄...회관관리비 미수금 탕감 문제지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 이사는 12일 대한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 약사공론 회관관리비 미수금 8000만원을 탕감해주자는 안건이 올라왔는데 경영 자구책 제시없이는 미수금 탕감은 안된다고 밝혔다.
이 이사는 "전영구 사장이 차기 마퇴본부 이사장 내정설이 나돌고 있다. 약사공론 경영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겠냐"며 "약사공론의 자구책과 경영정상화 관련 자료를 보고 미수금 탕감안을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전영구 사장은 "지난해 9월9일자 사장이 됐다. 여러가지 충고의 말씀과 지적을 겸허하게 듣겠다"며 "하루 이틀 사이에 문 닫을 경영은 하지 않는다. 임원도 무보수로 봉사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전 사장은 마퇴본부 이사장 내정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좀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해 약사공론 회관관리비 미수금 탕감안은 결국 부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