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원 약사 대상 실용중국어 강좌 개설
- 김지은
- 2014-02-13 10:4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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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4일부터 16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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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가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중국어 강좌를 진행한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강남구는 한류 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매년 중국인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약국에서 중국인 고객간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도와드리기 위해 이번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약사들이 중국인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기초회화를 비롯해 각종 약 분류군과 증상에 대한 기본 용어와 의사표현, 영양제와 부외품 등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마케팅 용어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다음달 4일부터 6월 24일까지 16주 과정으로 강남구약사회관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진행된다.
신상신고를 마친 강남구약사회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등록은 30명 선착순 마감방식이다. 관련 문의는 구약사회 사무국(02-566-1042)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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