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정부 연구개발 사업설명회
- 이혜경
- 2014-02-14 10:3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기관 간 컨소시엄 구성 한 뜻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산병원은 모든 R&D 관련부처가 올 한 해 동안 실시할 연구개발 사업을 융복합연구, 컨소시엄 구성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연구자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정부 연구개발 사업설명회를 마련했다.
특히설명회에 참여한 기관들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융합의료기기개발 ▲의료기기 임상시험 지원 등 4개 과제 수행을 위한 계획서를 제출하기로 하고 뜻을 모았다.
이날 설명회는 안산병원 연구자들 뿐 아니라 한국전기연구원 첨단의료기기연구센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양대ERICA캠퍼스를 비롯한 여러 융복합연구기관과 의료기기, 제약관련 기업에서 참석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함께했다.
차상훈 원장은 "연구개발사업은 새로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국가적, 사회적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의료기관 또한 과거와 달리 이러한 R&D의 미충족수요, 제품 및 서비스 아이디어, 그리고 임상시험이 이뤄지는 의생명과학 R&D의 허브로 그 중요성과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산병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전기연구원 첨단의료기기연구센터, 그리고 한양대ERICA캠퍼스와 경기 테크노파크 등 안산 및 경기도 내 유수의 기관과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내부적으로는 연구인력, 연구조직, 연구공간을 확충하는 등 외부의 융복합연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