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회원사들과 2월 약우회 갖고 친목 다져
- 김지은
- 2014-02-16 1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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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희 회장, 회원사들에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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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약국부회장은 "약사회는 법인약국 문제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제약사 역시 약국과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인 만큼 약우회 회원사들과 긴밀한 협조와 친밀한 유대로 함께 헤쳐나갈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영희 회장도 "약사사회 힘든 시련이 예상되는 만큼 많은 도움을 당부드린다"며 "약사회에 건의사항이나 도움이 필요 할 때 언제든 말하면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조영희 회장과 김경훈, 손효환, 양선희 부회장, 김영숙 약국이사가 참여하고 회원사로는 정우신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쥴릭파마, 유한양행, 경남제약, 광동제약, 한미약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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