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대보름 윷놀이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4-02-18 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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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약업인들 하나되는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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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앞에 법인약국이라는 커다란 산이 버티고 있지만 위기 상황일수록 회원이 단합하고 단결돼 있으면 그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며 "정월 대보름 윷놀이대회도 단순한 놀이가 아닌 시약사회가 하나로 나아가는 행사"라고 말했다.
약사들과 약업인은 사회참여위원회가 마련한 오곡밥과 나물, 김치전을 함께 나눠 먹으며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홍흥만, 이영일, 강응모, 김현태, 김영후 자문위원과 전병대, 이진구, 김희준, 송종헌, 이혜련, 차용희, 정장섭, 이애형 지도위원, 곽윤규 수원시약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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