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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치료재료 업계와 첫 정기 토론회 개최

  • 김정주
  • 2014-02-18 15:02:22
  • 개념 재정립·패러다임 전환 등 업무 재설정 소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8일 치료재료 업계와 정기적인 업무소통 채널 구축을 위한 제1차 정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확대·신설된 치료재료관리실의 사업방향과 중점추진사업 등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치료재료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치료재료 관리체계 강화 등 치료재료관리실이 추진하는 '개념 재정립 및 비급여 관리 방안 검토'를 비롯해 '합리적인 급여기준 설정과 관리', '등재업무 처리방식 개선 및 처리절차 간소화' 등 25개 관련 중점 추진사항 설명과 토론이 이어졌다.

업계는 ▲등재기간 단축 ▲친환경 첨가제 사용 제품에 대한 별도 가격관리 ▲국내 업체의 최저가 등재 문제 등을 지원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병일 실장은 "올 한해 치료재료 개념을 재정립하고 패러다임을 전환해 관련 제도와 업무 추진방향을 재설정하고, 비급여 영역의 관리 기전을 마련해 정책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실장은 "앞으로 건강보험과 의료기기 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업계와 소통과 교류의 폭을 넓혀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24일 치료재료 수입업계와 2차 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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