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장착 광동 매출 4684억…전년비 40% 증가
- 이탁순
- 2014-02-19 1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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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444억...비타민D 주사도 매출신장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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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2013년 매출액이 4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40.8%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전년대비 22.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0억원으로 20.8% 감소했다.
매출 증가의 원동력은 2012년 말부터 판매한 '삼다수'에 있다. 작년 광동제약은 삼다수 판매로만 1200억원을 벌었다.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계약을 맺고 4년간 제주도 전역과 대형할인점 등을 제외한 판매권을 획득했다.
삼다수뿐만 아니라 청심원과 비타민D 주사 '비오엔주'의 인기도 매출신장의 한몫을 차지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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