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총파업 투표 해킹 시도 확인"…수사의뢰
- 이혜경
- 2014-02-24 13:04: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표 4일차 37% 가량 투표...노 회장 "결과 뒤집으려는 의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월 10일 의료 총파업 시행여부를 묻는 전체 의사회원 온라인 투표에 해킹을 시도한 흔적이 발견됐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24일 오후 12시 30분 경 세브란스병원 소속 의사들을 대상으로 투표 독려 활동을 벌이다 의협으로 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즉시 사이버수사대 신고를 지시하면서, 해킹 시도를 한 배후에 대해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해킹은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며 "해킹 소식을 듣고 놀란 것은, 해킹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우리가 먼저 포착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결과를 뒤집기 위한 해킹이 아니겠느냐"며 "(이를 위해) 우리는 투표 결과를 지속적으로 백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