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납세자된 개국약사 4명은 누구?
- 강신국
- 2014-03-04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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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납세자의 날 맞아 훈포상..."약국 잘하며 성실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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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4명이 3월3일 납세자의 날에 훈포상을 받았다.
서울 중구 필동 필약국 류희림 약사는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류 약사는 사업을 운영하며 성실 납세로 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 약사는 작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약국, 주민과 함께하는 약국으로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영세무서장 표창을 받은 부산 화인크리닉약국 안덕영 약사는 전문 분야 종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항상 신중하고 정확한 처방조제로 국민건강과 의약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효약국 김학수 약사는 영덕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김 약사는 1979년 개업해 현재까지 세정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청주세무서장 표창을 받은 안일약국 김선혜 약사는 청주지역 의약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성실한 납세의식으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했다.
특히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정확한 세금계산서 수수와 매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발행을 정확히 한 것도 평가를 받았다.
한편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또 징수유예, 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 납세자의 날 훈포상을 받은 병의원은 111곳으로 약국보다 상대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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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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