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 성용우 회장, 일일 세무서장으로 깜짝 변신
- 이탁순
- 2014-03-06 10:2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일 납세자의 날 맞아 일일 명예 세무서장 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용우 회장은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영등포세무서(서장 장호강)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활약했다.
이날 성 회장은 모범 세무사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업무결재와 세무서 순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납세자의 날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며, 성실납세 수상자와 세정(稅政) 협조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한다. 성실납세 수상자 등이 명예서장으로 위촉하는데 성 회장이 영등포세무서의 명예세무서장으로 선정된 것이다.
성용우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조세 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면서 "앞으로 지역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백광의약품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영등포세무서에는 응답하라 1994에서 '삼천포' 역할로 활약한 배우 김성균씨가 명예민원봉사실장을 맡아 자리를 같이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