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천연물신약 '레일라' 공동판매
- 어윤호
- 2014-03-13 08:3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엠지제약과 판매 제휴 체결…의원 급 중심 프로모션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지난 6일 안국약품과 골관절증치료제인 레일라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피엠지제약은 종병 및 일부 의원시장에서 기존처럼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며 안국약품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의원채널을 중심으로 향후 제휴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경쟁이 치열한 골관절증치료제 시장에서 레일라정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레일라정의 임상 3상 연구결과가 2월 SCI급 국제학술지 'Rheumat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돼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모두 적극적인 학술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영진 한국피엠지제약 대표는 "레일라정의 발매 2주년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어진 안국약품 대표는 "안국약품의 역량과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레일라정의 브랜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일라정은 골관절증치료제로서 지난 2012년 12월에 발매됐으며 작년 한국피엠지제약에서 80억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다.
관련기사
-
한국피엠지제약 레일라정, SCI급 국제학술지 소개
2014-02-14 11:03: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