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자궁경부암진단제 임상유효성 입증
- 최봉영
- 2014-03-14 10:1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CI 국제 학술지 'Archives of Virology' 게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매트릭스 (대표 김수옥)는 자궁경부암 발병 고위험군 바이러스 선별용 진단제인 파필로스크린(PapilloScreen)의 임상적 유효성이 확인된 임상결과가 최근 SCI 국제 학술지인 ‘Archives of Virology’ 지에 게재됐다고 14일 밝혔다.
파필로스크린은 자궁경부암 발병과 연관이 높은 고위험군 바이러스를 선별적으로 진단하며 건강검진과 같은 선별 검사용 진단제다.
이번 논문은 서울대학교, 건국대학교 산부인과 연구진들과 함께 공동 수행됐으며, 미국 FDA 허가 제품인 Hybrid capture 2(HC2)와 비교 임상 연구를 통해, 오진단의 원인인 교차 반응 여부와 임상 정확도 면에서 파필로스크린의 비교 우위를 입증했다.
진매트릭스 김수옥 대표는 "이번 논문 게재로 고위험군 선별 진단제인 파필로스크린의 우수성이 증명됐고 자궁경부암 진단시스템의 기술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필로스크린은 유럽연합(EU) 체외진단의료기기 인증(CE-IVD)도 최근 획득해 수출 준비도 마쳤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7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