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치료비 등 전달
- 최은택
- 2014-03-18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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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그동안 조성된 기금을 이번에 사용한 것인 데 이번이 벌써 41회째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오병희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과 함께 환자 곽○군(남 11세, 선천성 담도폐쇄), 박○○군(남 4세,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 서○○양(여 12세, 재생불량성빈혈), 송○○양(여 12세, 소아특발성관절염), 정○○군(남 16세, 크론병), 홍○○군(남 2세,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 등의 보호자가 참석했다.
저소득가정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18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6만원을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기금이 조성된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89명의 환우에게 12억 1000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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