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확대운영
- 김정주
- 2014-03-19 14:3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AS코리아 공동, 오는 31일부터 5일 간 실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5일에 걸쳐 SAS코리아와 제2회 '보건의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SAS코리아 교육센터에서 심평원이 제공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되며, 심평원과 SAS코리아, 학계 등 현업에서 활약 중인 실무 강사진으로 구성돼 다양한 관점에서의 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분석기법이 제시된다.
심평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생성과 구성에서부터 데이터 마이닝, 역학, 비교 효과 연구를 포함한 성과연구와 경제학 등 다양한 방법론과 실증분석 등을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전년도 제1회 교육 결과,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 평가, 개선사항을 반영해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고 교육 인원도 종전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