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오영, 춘천 외곽 지역에 신사옥 구축
- 이탁순
- 2014-03-19 19:1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화섭 대표 "전문화된 물류시스템 구축, 근무환경 개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강원지오영은 지난 3월 17일 신사옥 물류센터 2층에서 지오영그룹 이회구, 조선혜 회장과 춘천시약사회 조대익 회장등 내외 귀빈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기념식 및 식후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강원지오영 전 공동대표였던 고 윤대순 회장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최고의 의약품 전문유통업체로 향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춘천시약사회 조대익 회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성장해온 강원지오영의 믿음직한 건실함에 신뢰와 박수를 보낸다"며 "강원지역의 대표 의약품 유통업체로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함으로써 강원지오영과 지역 내 약국들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원지오영 윤화섭 대표는 "1980년 연합약품상사로 출발, 1989년 (주)연합약품으로 법인전환 그리고 2006년 지오영그룹의 한 식구가 되기까지 약 34년여 세월을 쉼 없이 뛰고 달리고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물류시스템을 갖춤과 동시에 임직원들의 안락한 근무환경까지 고려해 춘천시 외곽의 쾌적한 지역으로 사옥을 신축 이전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오영은 1989년 건립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소재 사옥(당시 대표 고 윤대순)에서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로 사옥을 신축 이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