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주총…영업력 강화 매출 1330억 목표
- 가인호
- 2014-03-21 11:0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제품 11품목 발매...안과, 순환기, 호흡기, 항생제 주력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제약품은 21일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나종훈 사장은 "지난해 제약시장은 일괄 약가 인하 실시에 따른 매출 정체는 해외시장 개척과 의약품 이외의 상품 취급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여 보전하고 있으나 수익성 측면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지난해 국제약품은 개별기준으로 매출액 1172억, 영업이익 18억, 당기순이익 26억의 성과를 올렸다.
매출의 경우 의약품은 전기대비 19% 성장한 992억, 화장품은 53% 감소한 180억으로 총 매출액은 전년대비 4% 감소했으며, 이익은 제약부문에서 신규 제품 및 기존 품목의 판매 증가로 이익률 개선과 판관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을 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올해 경영목표는 매출 1330억원과 영업이익 3%를 설정했으며 지난해 도입한 영업관리시스템(Sales Force Automation) 데이터를 활용한 영업활동관리 강화와 안과시장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장 확대를 위해 고지혈증치료제 크레로바정을 비롯한 11개의 신제품을 준비해 안과뿐만 아니라 순환기계, 호흡기계, 항생제 시장등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품목의 SET화로 매출 증대에 힘쓰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익경영을 위해 매출액이 큰 주요 제품의 기존 위탁생산을 회사 생산으로 전환하고 매출원가의 높은 비중을 점유하고 있는 원료의 직접 구입비를 절감하기 위해 원료제 조원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8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