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질 향상 담당자 대상 'QI교육과정' 개설
- 최은택
- 2014-03-31 11:1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이론·실무 바탕 교육...병원별 1인으로 제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QI(Quality Improvement)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내달 10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한다.
병원 내 QI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교육과정으로 종합병원급 이하 의료기관의 질 향상 업무와 관련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 교육은 지방 중소병원 참여대상자의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중심으로 질 향상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차 교육은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심평원 본원(제1별관 평화빌딩)에서 실시한다.
이어 2~3차 교육은 6월에 대전 및 대구 지원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1차 대상자 선정 결과는 문자메시지 및 이메일로 통보되며, 교육대상자는 메일로 첨부된 사전설문지를 작성해 심사평가원 담당자 이메일로 회신해야 최종 교육대상자로 확정된다.
또 보다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병원별 1인 수강을 원칙으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