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융복합 커뮤니티 '의료정보지원센터' 개소
- 김정주
- 2014-04-1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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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개방, 공유로 환자-공급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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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환자 진료비 예측과 의료기관 경영지원까지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전문 센터를 연다.
심평원은 내일(17일) 오후 5시30분 제1별관 평화빌딩에서 '의료정보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의료정보지원센터는 ▲국민의 건강정보에 대한 수요 증대 및 인식 변화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경제·사회적 가치 증가 등 변화된 환경에 부응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민간과 공공의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다양하고 방대한 진료정보과 의료자원 빅데이터를 공개해는 것인데, 민간 부문에 대해서는 신규 비즈니스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또 데이터 연계(공유)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연구 활동 지원 활성화를 도모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 편익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특히 센터 서비스 가운데 병원 경영지원서비스와 맞춤형 병원찾기 서비스는 컨설팅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센터는 40석 규모의 정보분석실과 60User 규모의 원격접속 환경을 갖추고 내·외부에서 심평원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공개→진료정보이용안내)를 이용하여 신청하면 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은 "보건의료산업분야의 신성장 동력이 될 심평원의 의료정보지원센터 개소를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공공데이터 개방이 실질적인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평원은 "공공기관 중 최초로 공공부문 빅데이터(Big Data)를 민간에 개방·공유하기 위한 실천적인 장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지난 3월 전체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정부3.0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이 분야 빅데이터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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