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세월호 피해자·유족 정신건강 상담
- 이혜경
- 2014-04-22 20:4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계부처 합동 통합재난심리지원단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보건복지부, 안정행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긴급 구성, 가동에 들어간 통합재난심리지원단(이하 심리지원단) 참여를 통해 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인해 발생된 피해자 및 유가족, 지역사회에 대한 정신건강 지원에 나선다.
심리지원단이 생존자, 유가족,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정신전문간호사와 정신보건간호사 등 정신전문 인력과 심리상담사,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간호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간협은 안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 내에 마련된 심리지원단 사무국과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자원봉사 전문인력풀센터(02-2260-2526∼7)를 구축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심리지원단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옥수 회장은 "간협 임직원 및 32만 회원 모두는 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인해 발생된 안타까운 죽음 앞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면서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과 승객, 선원들이 하루빨리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무사귀환을 두 손 모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