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LG생과, '로바티탄정' 코마케팅 계약
- 노병철
- 2014-04-23 10: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대사심순환 치료분야 선도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와 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이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로바티탄(Rovatitan)정(Rosuvastatin calcium + Valsartan) 판매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머크는 한국 내 마케팅과 판매를 담당하며, LG생명과학은 제품공급과 함께 병의원 분야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상호 협력한다.
로바티탄정은 고혈압 약 중 안지오텐신-2 수용체 차단제(Angiotensin II Receptor Blockers) 성분인 발사르탄과 고지혈증 치료제 중 스타틴 계열 성분 로수바스타틴의 복합제로서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다.
복합제는 각각의 성분을 따로 복용할 때보다 환자의 복약 순응도는 높이고 경제적 부담은 대폭 낮춰 결과적으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
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는 “로바티탄정은 발사르탄 단일제와 대비해서 추가적인 혈압강하 효과가 우수해 강력한 혈압강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혈압뿐만 아니라 강력한 지질개선 효과로 심혈관 질환 위험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하엘 대표는 또 "머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동반자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생명과학의 정일재 대표도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글로벌 제약기업인 머크사와 한국내 공동 프로모션 협력을 추진하게 되어 양사가 대사심순환 치료분야에서 보다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8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