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내달 22일 연수교육…"엄격한 출석관리"
- 강신국
- 2014-05-09 09:2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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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정기 분회장·상임이사 연석회의 열고 회무일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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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약사회는 6월 22일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연수교육을 열기로 하고 학술위원회에서 세부 일정 및 과목 등을 최종 정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출석 관리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등록 시간에 접수처가 너무 혼잡하다는 의견이 있어 총무위원회와 학술위원회에서 빠른 접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등록라인 등의 설치에 대해 검토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은 2차 교육까지만 실시하는 것으로 하고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노후화된 약사회관에 대한 보수공사와 오는 12일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야간시간 회관의 시인성 확보와 회관 홍보를 위해 노후화된 외벽 및 현관 간판을 LED 간판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12일 오전까지 세월호 성금 모금을 완료하기로 하고 진도 봉사약국 지원과 관련해서는 현재 구조일정 단축 등으로 봉사약국이 철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본 후 대응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6월8일 제7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를 팔공CC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국민 전체가 많이 아프고 착잡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이 잘 못 가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 사건이었다"며 "우리 약사 역시 이제는 약사로서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양 회장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진도 봉사약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온 이한길, 금병미 부회장, 김정희 대외협력단장, 이기동 총무이사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의 개최에 앞서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총재 박수부)와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의 삶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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